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출발이 더딘만큼 큰 복이...
김진영 2003-07-25
출발의 시점을 잘 못잡았구만
게다가 운동을 할 인원이 많아더라도
엄청난 비로 인하여 운동은 제대로 하지 못하였을 것같아
하여간 많은 축하를 위해서라도 8. 7.에는 많이들 모일 것을 다짐하며
휴가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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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만 하다보니 동창회 싸이트가 이렇게 활성화되고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진영이를 통해 여의도에 가고 싶다고 얘기 했는데 오늘 분위기로 보아 많은
회원들의 축하를 받기는 어려울 것 같고 해서 휴가 다녀온후 8월7일 여의도로
신고식을 하러 가겠습니다. 그때는 많은 회원들의 축하를 받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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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칠경회모임으로 인하여 회장,총무등 상당인원이 참석을 못하게 되었고 게다가 하승림이 휴가를 가는 바람에 불참인원이 많아 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나올 예정에 있던 김선일이도 어정쩡해지기는 하였습니다만
내일 출석하실 수 있는 분들은 여기에 미리 올려서 진행을 원활히 하는 방법을 강구하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