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큰 성원에 감사를...
인정록 2003-07-16
여의도 마라톤모임에서 하승림, 박민배, 한영성, 김진영, 최종권, 신상도가 축하 사절로 참석하여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군자교에서 창동교까지 홀로 달려온 박정기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강북에 사는 75동기들이여
앞으로 매주 화요일 중량천 창동교에서 저녁8시에 같이 달려보자꾸나.
김진영 마라톤 회장님이 강북마라톤이 5명이상이 되면
거금의 격려금도 약속했다.
앞으로 같이 달릴 강북동기들 리플을 달아주면
자세한 안내를 하겠다.
내가 아느봐로는 강북에 사는 동기들은
곽충근,이정돈,조성환,강일규,김웅종,한영성,하승림 등등이 있는데
서로서로 다른 동기들을 연락하여 달려보자구나.
참고로 내핸드폰은 011-389-6598 이다.
그리고 매주 토요일 오전10시 도봉산 산행도 있으니
강북동기들 자주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