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문화탐방단 26년 상반기 차마고도 여행 후기를 아래와 같이 올립니다
아 래
1. 일 시 : 06월 10일(수 저녁 ~ 15일 아침 도착
2, 장소 : 곤명,대리,여강, 샹그릴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여러곳
3, 동행 : 찬구와 여사님(가경식, 김광수, 문영일, 박찬호, 이상규)
4, 차마고도 주제곡!
<차마고도, 우리는 간다〉
(영일친구가 작사작곡한 노래임)
[Intro]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우리는 간다~
[Verse]
구름이 길을 열고 바람이 등을 민다 천년의 이 길 위에 우리는 다시 선다
손을 잡고 걷는다 말없이도 안다 함께라는 이유로 길은 더 넓어진다
[Pre-Chorus]
늦었다 생각 말자 오늘이 가장 젊다 이 길의 끝에서도 우린 웃을 테니~
[Chorus]
가보자 차마고도 하늘과 맞닿은 길 한 걸음 한 걸음에 인생이 흐른다
가보자 차마고도 두려울 것 하나 없다 노래하며 걷는 길 우리가 길이다
[Post-Chorus]
우리는! 간다! 끝까지! 간다!
[Bridge]
바람이 불어온다 우리의 이름 부른다 지금 이 길 위에서 다시 시작이다~
[Final Chorus]
가보자 차마고도 우리 삶이 이어진 길 웃으며 걷는 오늘 가장 젊은 날
가보자 차마고도 함께라 어디든 간다 노래하며 걷는 길 우리가 길이다
[Outro]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우리는~ 간다~
5, 소감
- 차마고도 객잔 신규호텔이니 조명이 좋아 외부에서도 방 상황이 잘 보이니,
필히컨텐을 완벽하게 처 주세요^^
병화야!
걱정하지마 ~~
여행이제 시작이야^^
- 알았네^^
다들 않자고 뭐 하시나??
~~~ 시원한 맥주가 없네!
와이프는 자고 난 멀뚱멀퉁!
- 샹그릴라의 옛 이름인 **중전(中甸, Zhongdian)**은 중국어로 "가운데의 넓은 평원" 또는 "중앙의 초원" 정도의 뜻입니다.
중(中) = 가운데, 중앙
전(甸) = 넓은 들판, 평원, 초원
원래 이 지역의 행정명은 중전현이었는데, 2001년에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샹그릴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 중전고성은 현재 중국 운남성의 두커쭝 고성(독종고성, Dukezong Ancient Town)을 말합니다.
'중전(中甸)'은 샹그릴라시의 옛 지명.
- 아메리카노 핫 2 아메리카노 아이스 2 코코넛 라떼 아이스 2
- 윈난성 쿤밍시 해는 지고 함께 하니 좋아요
이 천에서 삼 천 고지를 걸었지요
W 챙기느라 H 챙기느라 즐거운 고생도 했지요
윈난성 도시들도 정감을 갖고 우리를 대했던 것같아요 또 비행기 탈 날을 기약하며...
- 차마고도여행 - 《차마고도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이 시간( 02시 04분) 4박6일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길에~~~
모두가 여독이 가득한채 비행기에 몸을싣어 집으로 가는중 기내에서
간단한 식사와 와인한잔에 즐거운 귀가길~~^
또한번 같이하는 기쁨 서로을 챙겨주며 ,
서로을 위하는 정다운 모습이 참 좋아요!!!
- 같은공간에 4박 그중에 기내1박 (높은하늘위에 우리만의 공간) 이시간을 같이하는 부부탐방단 일행들 참 멋저요!!
시간(건강)이 허락되는한 같이 행복하고 즐거움 가득한 만남이 오래오래 지속돼도록 합시다^^
- 거의 기절 하다시피 자다가.. 방금 일어났네요! 남편이 살아서 내곁에 있어주고 또한 남편의 친구들이 성성하게?곁에 계시니 넘 감사해요.
여행하게 함께 해준 여러분 고마와요! 이젠 절친 친구들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그들의 남편도 떠나가니..
삶의 체험을 특히 여행을 함께 할수 있는 친구 와 건강과 삶의 여유가 있다것이 넘 감사해요! 건강하게 또 봐요 ~~♡
- <차마고도 일정을 마치며>
차마고도와 옥룡설산을 품은 4박 6일의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모두 건강하게 귀국하게 되어 먼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마침 장마철이 시작되는
시기라 비를 피해 다니기보다는 비와 함께 여행하는 시간이 더 많았네요. 맑은 하늘 아래의 풍경을 기대했던 아쉬움도 있었지만, 구름에 가린
설산과 비에 젖은 차마고도, 운무 속 샹그릴라는 또 다른 모습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그 또한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해발 4,680m 옥룡설산의 희박한 공기 속에서도 서로 격려하며 걸었고, 차마객잔에서의 칵테일과 여강고성의 야경, 샹그릴라의 고요한 사원까지
함께 보고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의 즐거움은 아름다운 풍경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데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병화와 문승이가 빠져 매우 아쉬웠지만, 긴 이동과 낯선 환경 속에서도 서로 배려하며 웃음으로 함께해 주신 경기고75 부부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이 길을 함께 걸을 수 있는 건강을 허락받았음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체력 통장 잘 관리해서 더 많은 길을 함께 걸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해 주신 부부팀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비까지도 추억으로 남게 한 멋진 차마고도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을 위해 애써준 문영일교수의 수고에 많은 박수와 감사을 드려요~~~
- 사진첨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