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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문화탐방단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29 6월 2026년
이병화

차마객잔에서 누리는 설산의 절경 곤명,대리,여강, 샹그릴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부부문화담방단 차마고도 여행 후기

이병화 2026-06-29

 

     부부문화탐방단 26년 상반기 차마고도 여행 후기를 아래와 같이 올립니다

  

      아    래 

     1. 일 시 : 06월 10일(수 저녁  ~ 15일  아침 도착

     2, 장소  :  곤명,대리,여강, 샹그릴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여러곳 

     3, 동행  : 찬구와 여사님(가경식, 김광수, 문영일, 박찬호, 이상규)

     4,  차마고도 주제곡!

 

       

 

       

     

     <차마고도, 우리는 간다〉

                                                                (영일친구가 작사작곡한 노래임)


     [Intro]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우리는 간다~


    [Verse]

    구름이 길을 열고  바람이 등을 민다  천년의 이 길 위에   우리는 다시 선다      

    손을 잡고 걷는다   말없이도 안다    함께라는 이유로    길은 더 넓어진다


    [Pre-Chorus]

     늦었다 생각 말자   오늘이 가장 젊다   이 길의 끝에서도   우린 웃을 테니~


    [Chorus]

     가보자 차마고도   하늘과 맞닿은 길   한 걸음 한 걸음에   인생이 흐른다        

     가보자 차마고도   두려울 것 하나 없다   노래하며 걷는 길   우리가 길이다


    [Post-Chorus]

    우리는!   간다!   끝까지!   간다!


    [Bridge]

    바람이 불어온다    우리의 이름 부른다   지금 이 길 위에서   다시 시작이다~


    [Final Chorus]

    가보자 차마고도   우리 삶이 이어진 길   웃으며 걷는 오늘   가장 젊은 날      

    가보자 차마고도   함께라 어디든 간다   노래하며 걷는 길   우리가 길이다


    [Outro]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우리는~ 간다~

 

 

    

  5, 소감

     - 차마고도 객잔 신규호텔이니 조명이 좋아 외부에서도 방 상황이 잘 보이니,

       필히컨텐을 완벽하게 처 주세요^^

       병화야!

       걱정하지마 ~~

       여행이제 시작이야^^

 

    - 알았네^^

      다들 않자고 뭐 하시나?? 

      ~~~ 시원한 맥주가 없네!

      와이프는 자고 난  멀뚱멀퉁!

 

    - 샹그릴라의 옛 이름인 **중전(中甸, Zhongdian)**은 중국어로 "가운데의 넓은 평원" 또는 "중앙의 초원" 정도의 뜻입니다.

      중(中) = 가운데, 중앙

      전(甸) = 넓은 들판, 평원, 초원

      원래 이 지역의 행정명은 중전현이었는데, 2001년에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샹그릴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 중전고성은 현재 중국 운남성의 두커쭝 고성(독종고성, Dukezong Ancient Town)을 말합니다.

      '중전(中甸)'은 샹그릴라시의 옛 지명.

 

    - 아메리카노 핫 2  아메리카노 아이스 2  코코넛 라떼 아이스 2  

 

    - 윈난성 쿤밍시 해는 지고 함께 하니 좋아요 

      이 천에서 삼 천 고지를 걸었지요

      W 챙기느라    H  챙기느라  즐거운 고생도 했지요

      윈난성 도시들도 정감을 갖고 우리를 대했던 것같아요  또 비행기 탈 날을  기약하며...

 

    - 차마고도여행 - 《차마고도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이 시간( 02시 04분)  4박6일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길에~~~

      모두가 여독이 가득한채   비행기에 몸을싣어  집으로 가는중 기내에서 

      간단한 식사와 와인한잔에 즐거운 귀가길~~^

      또한번  같이하는 기쁨 서로을 챙겨주며 ,

      서로을 위하는 정다운 모습이 참 좋아요!!!


    - 같은공간에 4박 그중에 기내1박 (높은하늘위에 우리만의 공간) 이시간을  같이하는 부부탐방단 일행들 참 멋저요!!

      시간(건강)이 허락되는한 같이 행복하고 즐거움 가득한 만남이 오래오래 지속돼도록 합시다^^

 

    - 거의 기절 하다시피 자다가.. 방금 일어났네요!  남편이 살아서 내곁에 있어주고  또한 남편의 친구들이  성성하게?곁에 계시니  넘 감사해요.

      여행하게 함께 해준 여러분 고마와요! 이젠 절친 친구들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그들의 남편도 떠나가니..

      삶의 체험을 특히 여행을 함께 할수 있는  친구 와 건강과 삶의 여유가  있다것이 넘 감사해요!  건강하게 또 봐요 ~~♡

    

 

    - <차마고도 일정을 마치며>

      차마고도와 옥룡설산을 품은 4박 6일의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모두 건강하게 귀국하게 되어 먼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마침 장마철이 시작되는 

      시기라 비를 피해 다니기보다는  비와 함께 여행하는 시간이 더 많았네요. 맑은 하늘 아래의 풍경을 기대했던 아쉬움도 있었지만, 구름에 가린 

      설산과 비에 젖은 차마고도, 운무 속 샹그릴라는 또 다른 모습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그 또한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해발 4,680m 옥룡설산의 희박한 공기 속에서도 서로 격려하며 걸었고, 차마객잔에서의 칵테일과 여강고성의 야경, 샹그릴라의 고요한 사원까지

      함께 보고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의 즐거움은 아름다운 풍경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데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병화와 문승이가 빠져 매우 아쉬웠지만, 긴 이동과 낯선 환경 속에서도 서로 배려하며 웃음으로 함께해 주신 경기고75 부부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이 길을 함께 걸을 수 있는 건강을 허락받았음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체력 통장 잘 관리해서 더 많은 길을 함께 걸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해 주신 부부팀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비까지도 추억으로 남게 한 멋진 차마고도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을 위해 애써준 문영일교수의 수고에 많은 박수와 감사을 드려요~~~

 

   -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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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 이병화 (onda100) 2026.06.29
    이번 여행에는 같이 동행 못했지만(아내만 참석)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까 참으로 좋았어요
  • 이병화 (onda100) 2026.07.05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좋네요

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차마객잔에서 누리는 설산의 절경 곤명,대리,여강, 샹그릴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부부문화담방단 차마고도 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