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우기(?)가 주된 이유 였지만
산우회 역사상 유래 없는 7,8월 두달 산행취소로
산우들의 온몸이 굳어 있으거라는
집행부의 배려로
가벼운 트레킹 코스인 북한산 둘레길 산행이 이루었졌다.
김성환+1,정대진,하승림+1,유병성+1,한영성.목승호+1,인정록+1
(지가 젤로 늦어서 도착순을 몰라 무순으로 했슴다)
12명이 우이동~솔밭공원(제1코스)를 거쳐서
솥밭공원~아카데미하우스(제2코스)를 가볍게
2시간만에 마치고 500cc맥주 한잔씩만 걸치고
다음산행을 기약하고 공식적인 해산하였다.
정대진,한영성,인정록을 제외하고
몸이 아직도 안 풀렸다고 나머지 산우들은
정릉까지 이어지는 제3코스를 했는데
재밋는 야그가 있으면 올려주삼.
하산주 49,000원은
영총이 먼저 가시는 바람에 회장님이
대신 지출 했으니 영총이 잘 정산해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