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출발조(강영환,유병성,이영환,권용익)과
강북출발조(곽충근,한영성,인정록)가
강화도 전등사입구에서 1시경 만나서
뜻하지 않게 정중용산우(?)의
강화명주 인삼막걸리와 파전을 대접받고
간단한 산성따라 역사탐방 산행을 하였슴다.
하산주로 남은회비와 곽충근 산우의 촌지로
도토리묵과 감자전에 인삼막걸리 한잔 더 걸치고
75 번개소풍지인 갑비고차로 떠났슴다.
이하 일정은 소풍후기를 참조하시길...
조성만 회장님과 김성헌 총무님 두해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암사에 함 들려주시면 제가 대접하겠습니다.
박민수 내외분의 극진한 대접에도
늦으나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넘 늦은 산행보고 어여삐 봐주시고
이영환 사진작가님 사진 안 올려주시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