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설악 용대리로 시작해 설악동으로
1박2일 강행군을 하던 생각이 나는구나.
그때 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하는
설악은 마지막이 되겠구나 했는데
또 그런 기회가 오려나?
아이들이 삶이 이제는 나와 같이 가기에는
너무달라 미안도 하고 욕심같기도 하고......
하여간 축하하고 부럽고 그렇구나.
오늘따라 멀리 있는 아그들과 마님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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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성] 설악산 운해 (2009-08-07 15:43)
지난 7/30부터 8/1까지 가족들과 설악산에 다녀왔습니다.
뭐 매년 하는 연례 행사지만 올해는 운해가 멋있어 소개함다.
즐감하시고 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사진을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