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영환이의 식사를 같이 하자는 문자를 받고
수요일 저녁 약속을 했다.
그런데 수요일 병성이와의 통화에서
여러명에게 연락 된 것을 알았고
병성이와 같이 암사해물탕으로 갔다.
오랫만에 산우회 친구들과의 정담을 나누었고
환영과 응원에 힘입어
기운센~마징가 양진영이 되어 집으로 향하였다.
친구들 고맙다.
열심히 살아 좋은 모습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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