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Re: 이참에
인정록 2006-08-30
양징영으로 하면
징해서 좋을것 같은디...
자우지간 무진장 미안허이
독수리 타법의 한계로 알고 너그러이 봐주소...
이몸은 9월 네째주 정기산행에서나 볼것 같다.
쓸데 없이 주말마다 바빠서...
그렇지만 토요산행은 쭈~욱~~ 가야하니
서로들 번개처서 마니들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
[원본글]
남의 이름 바꾸시는데
취미가 계신가요,
아님 치매가 온 것인가요? ^^*
그리고 우리의 호프 대발이 총무님께서
일착으로 도착하였답니다.
좌우당간 즐거운 산행을 만들어 주신
회장님이하 대장님,총무님,살림꾼 승림등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다음 번 산행에서 뵙죠 !!!
[원본글]
오랜만에 북한산을 올랐다.
양징영,이형섭,정대진,하승림,인정록,박용규,김성환,강영환(이상 도착순)
8인이 녹번역에서 만나 오전10시20분 산행을 시작하였다.
탕춘대(蕩春臺)능선을 지나 비봉과 문수봉을 넘어
보국문으로 하산을 하였다.
하산주는 75산우회에 첫동반을 박용규가 한턱을 쏴서
즐거운 하루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