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그래도 축하할 일 같은데
유병성 2006-08-23
씩씩하고 용감한 대한민국 국군 장병의 아버지
축하한다
아이들 키워서 처음 학교보내 학부형 된 마음하고 비슷할려나?
아마도 대견하고 섭섭하고....
아들 장가갈 때 한 번 더 느끼겠지
이번 토요일 화동제(학교 축제)기간이라 밤까지 근무야
산에 같이 못 갈것 같아 잘 다녀와
[원본글]
무더위도 어느덧 한풀 꺽인듯 하니 마니들 나오세여...
일 시 : 2006.08.26(토) 10시 정각
집결지 : 3호선 녹번 전철역 2번출구 앞
준비물 : 도시락
--- 끝 ---
* 역시 친구가 있어 위로가 됩니다.
오늘 아들을 군에 보냈습니다.
잘 하고 올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