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고인의 명복을 고개숙여 빕니다.
채동훈 2006-07-02
업무적으로 뵐기회가 계신분이었는데
참 아쉽게 가셨습니다
산우회 여러분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원본글]
산악반 68회 신경섭(전 기상청장) 선배가 북미 최고봉 매킨리봉(6,194m) 등반후 하산중 사망하였습니다.
원인은 개인 체력적인 문제 였습니다.
다시한번 건강을 생각해 봅니다.
올봄에 북한산 숨은벽리찌 산행시 같이했던 칠오산우들도 있었기에 간단하나마 알려드립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