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모임회
산우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9 3월 2005년
백만승

오랫만에 반가웠었다.

백만승 2005-03-09
너희들은 " 酒 " 이 글자를 산으로 읽니? 이제 좀 술이 깨는 것 같다. 오랫만에 친구들과 함께 오른 산이 좋았고 , 준비 많이해서 챙겨준 조현성이 한테 고맙다는 인사도 전한다. 안사람은 졸지에 들어닥친 인원으로 고생 많이 하셨겠다... ... 담에 볼때는 중간에 좀 끊을 수 있을지 , 어떨지 모르겠지만 또 보자. 질긴 철환아!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등록
0개의 댓글

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오랫만에 반가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