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모임회
산우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12 10월 2004년
양진영

Re: 또 아니?

양진영 2004-10-12
우리가 사돈이 될 지. 그러나 연분이 우리 애비들 맘데로 되는 것이 아니잖아. 좌우간 잘 키워놔 보자고. 꽃이 피는 봄에는 우리 가족도 그 카메라에 들어 갈려나. 들어가 있기를 기대하며. 겨울이 오는데 턱 조심하고 다녀라.^^ [원본글] 딸 열보다 아들 하나 가 더 좋은넘이야. 너네집 아들들은 우리부녀사이 에선 "종이컵" 으로 통한다. 데릴사위 하나 줄래? 평생형님으로 모시마......... 정민이가 산에 자주따라 다녀서 앨범 만들어줄려고 정록이가 열심히 찍어줬다. [원본글] 정기꺼냐? 정기하고 정민이만 잔뜩 올려 놨네. 그나저나 정민이가 이쁘게 컸구먼. 좋겠다. 누구누구는. 그리고 씹새는 여전히 총각같네. 그 비결을 친구들에게도 알려줘라.씹쌔야.^^* 그런데 아랬배가 살살 아파오네. 화장실 가야겠다. 아이고 배야~ [원본글] 박정기 산우 늦게 올려서 정말 미안합니다. 다음부터는 바로 올리겠습니다. =3 =3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등록
0개의 댓글

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Re: 또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