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나는...
박정기 2004-10-11
딸 열보다 아들 하나 가 더 좋은넘이야.
너네집 아들들은 우리부녀사이 에선 "종이컵" 으로 통한다.
데릴사위 하나 줄래?
평생형님으로 모시마.........
정민이가 산에 자주따라 다녀서
앨범 만들어줄려고 정록이가 열심히 찍어줬다.
[원본글]
정기꺼냐?
정기하고 정민이만 잔뜩 올려 놨네.
그나저나 정민이가 이쁘게 컸구먼.
좋겠다. 누구누구는.
그리고 씹새는 여전히 총각같네.
그 비결을 친구들에게도 알려줘라.씹쌔야.^^*
그런데 아랬배가 살살 아파오네.
화장실 가야겠다.
아이고 배야~
[원본글]
박정기 산우
늦게 올려서 정말 미안합니다.
다음부터는 바로 올리겠습니다.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