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Re: 와
정성수 2004-02-06
토욜 뱅기타고 새벽에오면
낸 비록 못가지만
픽업하여
용평행 빠스 태워 줄랑께
지난번 같이
재경이 한테
안 뺏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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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길가나 저길가나
배아픈 곳 투성이네.
요 까고 누워야겠따.
즐거운 산행 되거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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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관령 에 23cm 의 눈 이 내렸다 합니다
이번 일요산행 은 아주 환상적 일것 으로사료 됩니다.
점심식사 준비 를 위해 산에오를 인원 을 파악 코자 하오니
리플 달아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