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해돋이 산행보고
정대진 2004-01-01
장소 : 광진구 아차산
참석자 : 김봉래,김승섭/2,김영민,김진영/1,박정기/1
유벙성,이호민,인정록,임양우/1,임정훈,임철환/1
정대진,정성수/3,최종권,하승림/1
박상철,정석균, 총27명
보고자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일행과 떨어져서 홀로 외롭게 해돋이를 기다렸습니다. 아뿔싸 구름이 심하여 예정 시간이 되어도 햇님이 나타나지를 않네요
일행들과 전화통화후 입구에서 만나기로 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하산결정
아차산 입구에서 모두 만난후 주차장으로 하산 중 하승림이가 갑자기 비명을
지른다 "해다" 우리는 분명히 아주 선명한 붉은 해를 보았습니다.
신년 동기들의 첫만남을 잊지 않고 반갑게 떠오르더만요
주차장에서 장안동 감자탕집으로 이동하여 새해 모든동기들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후 신년덕담을 나누고 2004년 해돋이 행사종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