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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우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6 10월 2003년
인정록

Re: 나날이 발전하는 정총무님

인정록 2003-10-06
산행기를 읽노라니 한편의 단편소설을 읽는 것 같다. ....... 아부가 너무 심했네. 여하간 산행기 계속 올리길 바란다. 임철환 산우는 요즈음 무척 바쁜지 도데체 산행기 올린지 가마득한 것 같네.... [원본글] 참석자 : 강영환,인정록,임철환,정성수,정대진,하승림 산행코스 : 도봉매표소-마당바위-관음사-오봉입구-우이암-우이동 하산 한달여만에 타는 도봉산행 7호선이 제법 등산객들로 붐빈다 약속시간에 도착하니 강대장과 인회장이 먼저와 기다리고 있다 원만한 산행을 위하여 가벼운 화장(?)을 하고 나오니 정교주가 약속장소를 지나간다. 맨날 먹는데서 만나니까 자연적으로 식당으로 걸음이 옮겨졌다나 이만원의 교통비를 써서 이십만원이상의 건강을 건지러온 임철환산우가 도착후 산행시작 (정대포 오늘도 대포야 꼭 일요일날만 급한일이 생겨) 마당바위쪽으로 오르는 길은 여러번의 도봉산행중에 처음가보는 코스다 아주재미있고 산행하기 적당한 코스를 강대장이 인도한다 마당바위에서 관음사가는길은 깊은 산중이 연상되는 꾀 괜찮은 코스라고 이구동성 서울에 이렇게 좋은곳이! 오봉입구 우이암을 거쳐 우이동으로 하산 하승림산우와 합류 하산주와정담 을 나누며 즐겨운산행을 마침 일일결산 : 회비 : 130,000원(특별회비포함) 지출 : 33,700원 9/20일 결산보고 회비 : 40,000원 지출 :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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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Re: 나날이 발전하는 정총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