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당구회에 헐 말 만슴니다.
섭써비 2004-11-16
저가 리버에 관하여 혹시나 하여 이멜을 수십번 열어 봣슴니다.
글나 님들은 저를 바짝 약만 올릴 뿐
그 어떤 님도 갈쳐 주지 안앗슴다.
섭썹함니다.
여기에 대한 그 모든 사회적 책임과 더덕적 해이는 모두
김영민 회장께서 지시기 바람니다.
저가 오날날날까지 생존하고 잇는 까닭슨 남다른 호기심따믄임니다.
저 오날 술 먹엇슴다. 짐 취햇슴다.
12월에두 리버잇슴 무조건 나가겟슴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