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바두기 회장님
정성수 2004-10-28
왜?
넘 지배서 노세욤!
바두기 지부러 도라 오세염.
[원본글]
사실적으루 아줌씨에게 더이상의 감동적인 연설은
필요하지 않앗슴니다. 단 두마디의 명연설만으로도
충분했으니까어. 구러나 프로는 기회에 강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구래서 감동적인 연설을 계속 하기루 햇슴니다.
' 너희가 이 여인의 짜짱맛을 아느냐? '고 햇슴니다.
그러자 이에 깊은 감명을 받은 조합원들은 침을 꿀꺽 삼켯슴니다.
' 구하면 얻을 것이다. ' 라고 연이어 명연설을 쉬지 않구 햇댓슴니다.
구랫더니 전 조합원들이 티켓을 팔아 가지고 올테니
한번만 더 외상을 달아 달라구 햇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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