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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26 10월 2004년
숭서비

한굴날을 기넝하여(12)

숭서비 2004-10-26
사실적으루 아줌씨에게 더이상의 감동적인 연설은 필요하지 않앗슴니다. 단 두마디의 명연설만으로도 충분했으니까어. 구러나 프로는 기회에 강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구래서 감동적인 연설을 계속 하기루 햇슴니다. ' 너희가 이 여인의 짜짱맛을 아느냐? '고 햇슴니다. 그러자 이에 깊은 감명을 받은 조합원들은 침을 꿀꺽 삼켯슴니다. ' 구하면 얻을 것이다. ' 라고 연이어 명연설을 쉬지 않구 햇댓슴니다. 구랫더니 전 조합원들이 티켓을 팔아 가지고 올테니 한번만 더 외상을 달아 달라구 햇슴니다. ---------------------다음으로 이어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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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등학교 75회 동창회 -한굴날을 기넝하여(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