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한글날을 기넝하여(3)
승서비 2004-10-14
기가 막혓슴니다.
너무 답답해갖구 심장도 멎을 것만 가탓슴니다.
또 순간, 엔돌핀에 반대되는 넘이 온 몸뚱아리를 엄습하는 것만 가탓슴니다.
저가 바로 세치넘의 주인이라고 설명하려 햇으나
기본적으루다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고 잇엇슴니다.
할 수 없이 입을 크게 벌리고 세치넘이 없슴을 보여주려햇지만
심형래 연기를 잘한다며 히죽 웃고 마는 것이었슴니다.
119 아저씨들은 단지 짜장면을 먹구 잇다가 세치넘이 이리 뛰구 저리 뛰구
하길래 유가상승을 억제해 보자는 차원에서 어름찜질요법을 사용케 된 것이엇슴니다.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