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Re: Re: 억울합니다.
순서비 2004-10-09
저가 모진 맴을 먹구 꼭 찾아뵈려 햇눈뎅
그 날 본사에서 회의가 소집되었을 뿐만 아니라
6시 40분에 회의가 끝나 또다시 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루다가 설내믄 그제부터 body가 이상하더니만
더할 수 없는 진한 몸살증세루 직속상관이신 중역분께두 예의가
아니건만 죄성스럽다고 보고 두리구 집으로 미끄러져 왓슴다.
죄성여~
못난 저를 책망해 주세어~
꼴통까지 멍멍하여 알까기도 모타겠씀니다.
그럼 댐에 뵈어~
저가 이 글자를 타이프치면서두 수두 없이 틀려서갖구 설나믄
시간두 오래 걸렸습다.
저 미안한데어~
돈딴거 잇슴 쌍화탕좀 사주세어.
[원본글]
리쁠만 다는 사람두 문제있습니다
[원본글]
한쿡살람~ 리쁠다는거
시러함다.
톡쑤뤼 타법태문임니다~
글나 리쁠다느거
오날날 예의입니다.
리쁠 안다는거~ 글올린 살람 무안하게 하는 겁니당.
글 올릴 맴 주겨주는 겁니당.
댐에 볼 게 없어집니당.
세상 재미 업써 집니당.
리쁠 안다는 살람 태문입니당.
[원본글]
모임 공고가 나갔을 때
조금 귀찮더라도
리플(댓글)을 달면 좋겠지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