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참석못해서 미안합니다...
김봉래 2004-04-09
내 그럴줄 알았지......
정기가 꿈에 나타나더라....
ㅎㅎㅎㅎㅎㅎ
다음모임때 다시한번 실력을
겨뤄봅시다...............
[원본글]
이번 모임은 회장님이 불참하셔서 그런지
아니면 야마꼬의 귀국을 눈치채서 그런지
정명용, 박민배, 임양우 등 열성당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유병성, 최종권, 임철환,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박정기, 휴일을 맞이하여 멀리서 참가해준
윤치영 회원 등이 조촐하게 모여 한 큐를 즐겼습니다
6시까지 간단하게 즐긴 후
저녁식사와 소주 한 잔으로 그리고 맥주 한 잔 더
그것으로 모임을 건전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회원 여러분 당구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평준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갈고 닦어서 야마꼬한테 뜯긴 본전을 찾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