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Re: 뭔말인지 몰겠어
김승섭 2004-02-28
난 태어나서 카바레엔 딱 한번 회사부서원 전체가 갔을 때
체험했는뎅 춤출줄 몰라 놀쥐도 못했궁 특히 난 아줌마들을
무서워행.
자긴 무서운 여자도 좋아 할 수 잇엉?
그 날 말야. 2/21일
위치만 알았었더라두 찾아 갈 수 있었을 텐뎅.
영동호텔부근이라는 기억만으로는 쉽지 않던데...
[원본글]
아니쥐~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근데 누군가 그러는데
카바레에서 만난 아줌한테 전화했다고 하던데...
[원본글]
영미나!
2월 21일 마리야.
019-310-0132루 정확히 삼백번 눌러댔거든......
일부러 안 바든거쥐?
나 보기가 역겨워 그런거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