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회
자유인ㆍ문화인ㆍ평화인ㆍ자랑스런 경기고 75회입니다.
모임 후기
유병성 2004-02-07
어제 세번째 당구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고정맴버 김영민 박정기 정명용 박민배 유병성과
처음으로 왕림하여 주신 김진영까지 6명이 어울려
변함없이 한 판 붙었지요
박정기가 장원을 했고 박민배가 선전했습니다
명용이와 영민이도 선방했고
나와 진영이가 좀 깨졌다고나 할까요
그러나 족발을 뜯으면서 소주 한 잔 하면서
열심히 큐질을 하는 재미는 감동적이었고
경기후에는 박정기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행사로 벌인
생맥파티도 즐거웠습니다
이번에 불참하신 회원들 다음 모임에 꼭 참석하길 바라며
근간에 벙개도 한 번 할까 하네요